아래는 모월 모일 오전에 오라인 번개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같이 많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일부러 필터링 없이 있는 그대로(딱 세줄만 빼고) 올렸습니다

최선재(선임/삼성SDS):
모람?
허진영(선임/삼성SDS):
심심해서. 온라인 번개가 가져볼까하고
최지혜(사원/삼성SDS):
정PM님어제새벽5시에퇴근하시고
최지혜(사원/삼성SDS):
안오셨어요
최지혜(사원/삼성SDS):
아무래도 바쁜일은 없는데
허진영(선임/삼성SDS):
오..
최지혜(사원/삼성SDS):
문이잠겨
최선재(선임/삼성SDS):
뭐지... -_-a
최지혜(사원/삼성SDS):
못나가시다가
허진영(선임/삼성SDS):
커헉..
최지혜(사원/삼성SDS):
나가신거같아요
최지혜(사원/삼성SDS):
;;;;
최선재(선임/삼성SDS):
허억.. 서.. 설마..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런일도 있구만.. -_-;;
최선재(선임/삼성SDS):
문이 잠길 떄까진 뭐한겨?
허진영(선임/삼성SDS):
하악 하악..
최선재(선임/삼성SDS):
어째 예전에 들었던 손톱빠진 귀신 이야기가.. -_-a
최지혜(사원/삼성SDS):
글쎄 저랑 어제 9시반에 간짜장먹고
최지혜(사원/삼성SDS):
전 집에갔는데
허진영(선임/삼성SDS):
켈록..
최지혜(사원/삼성SDS):
선배님은 남아서공부하셨나봐요
최선재(선임/삼성SDS):
9시반에 간짜장.. 
허진영(선임/삼성SDS):
이힉후..
최선재(선임/삼성SDS):
그리고 공부.. 
허진영(선임/삼성SDS):
정PM도 무섭다.
최선재(선임/삼성SDS):
오호.. 무서운 열정.. 
최지혜(사원/삼성SDS):
ㅋㅋㅋ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암튼..
최선재(선임/삼성SDS):
참.. 카트양 프렘웍 소모임에도 들렀나요? 토욜날?
허진영(선임/삼성SDS):
오호.. 나도 그 이야기 할려고 했는디.
최지혜(사원/삼성SDS):
아니요 집에가서 머리 부여잡고 잣어요ㅜㅜ
최지혜(사원/삼성SDS):
세시간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최선재(선임/삼성SDS):
으흐흐흐..
최지혜(사원/삼성SDS):
정동인씨의 아부의 기술은
최선재(선임/삼성SDS):
어.. 생각보다 짧게 끝났네
허진영(선임/삼성SDS):
으흐흐흐흐..
최지혜(사원/삼성SDS):
너무우꼈다고 우리회사 최고 인재라는;;;
최선재(선임/삼성SDS):
아.. 듣고 싶다.. ㅋㅋ
최지혜(사원/삼성SDS):
쓸데없는 얘길 정PM님이 하셨어요;;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 다음번엔 우리도 게스트로 갑시다.
최선재(선임/삼성SDS):
그래그래 좋아..
최지혜(사원/삼성SD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지혜(사원/삼성SDS):
좋아요//
최선재(선임/삼성SDS):
42기 선배도 한명 왔따는 거 같은데.. 별 얘기 없던가요?
최지혜(사원/삼성SDS):
음 그건 말씀 안하셨어요.
최지혜(사원/삼성SDS):
원래 발표준비를 다 했는데
최지혜(사원/삼성SDS):
너무 오래걸려서 3시간만하고 끝냈다고 하셨어요
최선재(선임/삼성SDS):
오호.. 커리가 화려하던데..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 우린 처음에오래 걸려도 다 해버렸었는데..
최선재(선임/삼성SDS):
3시간만 하긴 아쉽지 않았을까 싶네
허진영(선임/삼성SDS):
역시 지혜로워.
최선재(선임/삼성SDS):
PM이잖아..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허진영(선임/삼성SDS):
황규씨는 바쁜감"?
최선재(선임/삼성SDS):
끊어줄 때를 아는 거지.. 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화장실에서 언제 나와야 하는지를 아는거구만.
최지혜(사원/삼성SDS):
아
최선재(선임/삼성SDS):
ㅋ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암튼.. 거기서 들은 재미난 이야기가..
허진영(선임/삼성SDS):
재미난 이야기를 
허진영(선임/삼성SDS):
최선임이 이야기 해줄거예요.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해주셈
최지혜(사원/삼성SDS):
네 해주세요
최선재(선임/삼성SDS):
엥? 뭔 소리여?
허진영(선임/삼성SDS):
상우씨 안녕~
전상우(사원/삼성SDS):
오.. 이건
최선재(선임/삼성SDS):
힙 얘기?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허진영(선임/삼성SDS):
힙 이야기.
최선재(선임/삼성SDS):
흐흐흐.. 그건 PM이랑 얘기하려고
허진영(선임/삼성SDS):
아니 아니.. 우리도 이야기 해야해.
최지혜(사원/삼성SDS):
힙이요?
최지혜(사원/삼성SDS):
힙? 스택?
최선재(선임/삼성SDS):
어.. heap.. 
최선재(선임/삼성SDS):
오오오오.. 
허진영(선임/삼성SDS):
엉덩이
최선재(선임/삼성SDS):
우리 최지카트양은 이미 알고 있어
최지혜(사원/삼성SDS):
;;;
최선재(선임/삼성SDS):
얘기할 필요 없겟는걸.. ^^
허진영(선임/삼성SDS):
아니 내 이야기는..
최지혜(사원/삼성SDS):
몰라요;
허진영(선임/삼성SDS):
힙 설명이 아니라..
신황규(사원/삼성SDS):
앗 
신황규(사원/삼성SDS):
안녕하세용
허진영(선임/삼성SDS):
그거에서 파생된 우리 스터디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거지.
최선재(선임/삼성SDS):
ㅋㅋ.. 알아요.. 알아요.. 
신황규(사원/삼성SDS):
죄송죄송. 잠시 정신이 없어서리..
최선재(선임/삼성SDS):
토욜날 프렘 소모임에 갔던 선배님이 들려주신 이야기.. 
최선재(선임/삼성SDS):
한 친구가 out of memory 발표를 하더래요..
신황규(사원/삼성SDS):
sp
최선재(선임/삼성SDS):
막 힙이고 어쩌고 얘기가 나왓겟죠.. 
신황규(사원/삼성SDS):
네
최지혜(사원/삼성SDS):
네
최선재(선임/삼성SDS):
그래서 힙이 뭐냐 물어봤대요.. 그랬더니.. 우물쭈물 아무말 못 하더라는..
최선재(선임/삼성SDS):
out of memory 쪽만 외운거죠.. -_-;;
최선재(선임/삼성SDS):
힙에 대한 내용을 모르고선 이해가 안 될 내용이었을 꺼거든요.. ^^
허진영(선임/삼성SDS):
카테고리를 보아하니.. 호연씨였나보다..
신황규(사원/삼성SDS):
잠시만요
신황규(사원/삼성SDS):
고객과의 회으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허진영(선임/삼성SDS):
다녀와요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때쯤이면 끝났을지도.
최지혜(사원/삼성SDS):
음;;;;;
최선재(선임/삼성SDS):
어제 허선임과 이 얘기를 하다고.. 우리 소모임도 어쩌면 똑같지 않을까라는 결론에 도달했네요.. ^^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최지혜(사원/삼성SDS):
음 그럴것 같아요;
최지혜(사원/삼성SDS):
저만봐도
최지혜(사원/삼성SDS):
;;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러니깐.. 책에 나와있는 내용만 스터디 와서 반복하는..
허진영(선임/삼성SDS):
뭐 꼭 카트양만 그런 것은 아니예요.
허진영(선임/삼성SDS):
전체 스터디가 그러니깐.
최선재(선임/삼성SDS):
나도 마찬가지야.. 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카트양이랑 번개전에 이야기 했던 것 처럼..
허진영(선임/삼성SDS):
우린 정작 실용주의적인 내용을 스터디 하는데
허진영(선임/삼성SDS):
스터디 방식은 이론주의적이랄까나.
허진영(선임/삼성SDS):
즉 이론을 많이 하고 실습은 적은.
허진영(선임/삼성SDS):
솔직히 스터디 시작한지 6개월이나 지났지만..
최지혜(사원/삼성SDS):
네
허진영(선임/삼성SDS):
extract method 나 extract class 처럼 기본이 되는 리팩토링을 자연스럽게 할 줄 아는 사람이
허진영(선임/삼성SDS):
우리 스터디엔 없죠. -_-;;
최선재(선임/삼성SDS):
한명있긴 할껄.. ^^
허진영(선임/삼성SDS):
없어.
최지혜(사원/삼성SDS):
한명;;;
최선재(선임/삼성SDS):
사실 지난주 모임하면서 여실히 드러났죠.. ^^;
최선재(선임/삼성SDS):
한명있는 줄 알았는데 허선임이 아니라면... 난가..? --a
최지혜(사원/삼성SDS):
네
최지혜(사원/삼성SDS):
맞아요
최선재(선임/삼성SDS):
뭐야.. -_-a
허진영(선임/삼성SDS):
지난모임에 C 레벨 5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 김책임님?
허진영(선임/삼성SDS):
켈록 켈록..
최지혜(사원/삼성SDS):
그런데
최선재(선임/삼성SDS):
아.. 그러네.. 
최지혜(사원/삼성SDS):
실습을 모두 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요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허진영(선임/삼성SDS):
그것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실습시간을 오래 끌지 않으면서
허진영(선임/삼성SDS):
효과적으로 실습할 수 있을까낭?
최지혜(사원/삼성SDS):
그런데 그렇게 가위바위보를 해서 하는 건 좋은것같아요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ㅋㅋ 매우 과학적인.
최지혜(사원/삼성SDS):
그리고 또 준비하는 사람이 PPT보다는
최지혜(사원/삼성SDS):
코드를준비해오는게
최지혜(사원/삼성SDS):
더 올바른 것 같아요
최지혜(사원/삼성SDS):
PT는 그냥 칠판에 그림그려서;;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나도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최선재(선임/삼성SDS):
기본적으로 모두가 많이 공부하긴 해야 하기도 할듯.. ^^;
최지혜(사원/삼성SDS):
그리고 또 리팩토링 책만 봐서는 잘 안되는데
허진영(선임/삼성SDS):
책에 나온 이야기는 각자 집에서 공부하고
최지혜(사원/삼성SDS):
저 같은 경우에는
허진영(선임/삼성SDS):
온라인으로 토론.
최지혜(사원/삼성SDS):
막 자료구조나 디자인 패턴이나 잘 모르니
최지혜(사원/삼성SDS):
이거도 문제인 것 같아요
최지혜(사원/삼성SDS):
혼자해결해야할 문제지만;;;
허진영(선임/삼성SDS):
혼자해결하려고 하면 평생 걸릴걸.
허진영(선임/삼성SDS):
아니면 정PM 처럼.. 9시30분에 간짜장먹고
최지혜(사원/삼성SDS):
아
허진영(선임/삼성SDS):
문잠긴 건물에 갇혀있다가 새벽에 가던가.
최지혜(사원/삼성SDS):
;;;
최선재(선임/삼성SDS):
프로그램은 엉덩이로 만드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정 PM..
허진영(선임/삼성SDS):
우린 사실 좋은 수단이 있어요
허진영(선임/삼성SDS):
위키.메일.메신져.
허진영(선임/삼성SDS):
근데 잘 안쓰잖아요?
최지혜(사원/삼성SDS):
맞아요
허진영(선임/삼성SDS):
공부하는 용도로는 안쓴다는거지.
최지혜(사원/삼성SDS):
;;
최선재(선임/삼성SDS):
네.. 
허진영(선임/삼성SDS):
온라인 토론도 활발해야 할 것 같아요.
허진영(선임/삼성SDS):
오프모임은 온라인으로 쌓인 지식들이 한번에..
허진영(선임/삼성SDS):
뭐랄까.. 폭발하는?? ^^ 그러 것이되면..
허진영(선임/삼성SDS):
진작에 이야기 했어야 하는데, 조금 아쉽구만.
최지혜(사원/삼성SDS):
네
최선재(선임/삼성SDS):
방금.. 김책임님 다녀가셨삼..
허진영(선임/삼성SDS):
오호..
허진영(선임/삼성SDS):
노는 것 걸리셨나?
최선재(선임/삼성SDS):
이 회의를 보고 맘 상한 건 아니신가 몰라.. ~
최선재(선임/삼성SDS):
사실 노는 건 아니라오
허진영(선임/삼성SDS):
아니 있는 사람만 부른거야.
허진영(선임/삼성SDS):
김책임님 없길래 안 부른거지.
최선재(선임/삼성SDS):
그렇구만.. 
허진영(선임/삼성SDS):
상우씨도 없다고 이야기 중에 메신져에 떳길래
허진영(선임/삼성SDS):
없다가
허진영(선임/삼성SDS):
초대한거고
최선재(선임/삼성SDS):
아.. 그렇구만.. 
최선재(선임/삼성SDS):
뭐 이제라도 늦지 않은 듯한데..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뭐
허진영(선임/삼성SDS):
시작이 반이니 반역시 시작이겠지.
최선재(선임/삼성SDS):
ㅋㅋㅋ
최선재(선임/삼성SDS):
다들 사라졌다..
최선재(선임/삼성SDS):
우리만 놀고 있나봐
허진영(선임/삼성SDS):
ㅇㅇ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런 듯.
최선재(선임/삼성SDS):
간간히 ;;;만 날리던 카트양도 사라졌어
최선재(선임/삼성SDS):
이 내용을 전ㅊ 멜로 보내던가.. -_-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럴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럴까나?
최선재(선임/삼성SDS):
활성화 방법은.. 생각을 해봅시다..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럽시다.
전상우(사원/삼성SDS):
저 다 듣고 있어요
전상우(사원/삼성SDS):
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ㅋ 상우씨 책은 사
허진영(선임/삼성SDS):
책은 샀어요?
최선재(선임/삼성SDS):
모두들 느끼고 있는 것만이라도 반은 된듯.. ^^;
허진영(선임/삼성SDS):
좋아 ㅈ호아
전상우(사원/삼성SDS):
응... 좋아요...
전상우(사원/삼성SDS):
그래도 6개월동안 냄새는 잘맡잖아요
허진영(선임/삼성SDS):
뭐 샀남?
허진영(선임/삼성SDS):
action?
최선재(선임/삼성SDS):
흐흐흐흐.. 냄새..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ㅋㅋㅋ 
전상우(사원/삼성SDS):
이클립스 기반 어쩌고가 호연이한테 있어서 일단 빌렸어요
최선재(선임/삼성SDS):
전사원 전에 물어보려던 못 물어본 것이 있는데 나중에 따로 물어볼께요.. ㅋㅋ
전상우(사원/삼성SDS):
머요?
허진영(선임/삼성SDS):
엇.. 나도 궁금한데..
전상우(사원/삼성SDS):
나이?
허진영(선임/삼성SDS):
같이 알려주면 안될까?
최선재(선임/삼성SDS):
ㅋㅋ.. 그런건 이미 파악 끝났어~!
허진영(선임/삼성SDS):
나이는 전에 알았잖소.
전상우(사원/삼성SDS):
ㅡ,,ㅡ
최선재(선임/삼성SDS):
세벌식.. 
전상우(사원/삼성SDS):
역쉬... 아줌마..
허진영(선임/삼성SDS):
켈록..
최선재(선임/삼성SDS):
쳇.. 
전상우(사원/삼성SDS):
^^;;
최선재(선임/삼성SDS):
그럼.. 이제 이번 번개는 정리..??
허진영(선임/삼성SDS):
오케요.
허진영(선임/삼성SDS):
이거 그대로 떠서 메일로 보내드리죠.
전상우(사원/삼성SDS):
또 루비부르실거교?
허진영(선임/삼성SDS):
아니.
전상우(사원/삼성SDS):
;;;
허진영(선임/삼성SDS):
루비는 월요일 아침만 하는건데 뭐.
최선재(선임/삼성SDS):
넹.. 그럼 모두 업무에 복귀하여.. 수고하셈~ 
전상우(사원/삼성SDS):
넹~~
최선재(선임/삼성SDS):
벙개는 암때나 치는거 아냐? ㅋㅋ
허진영(선임/삼성SDS):
그래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허진영(선임/삼성SDS):
아니. 루비는 월요일 아침에 조회해.
전상우(사원/삼성SDS):
넹...
허진영(선임/삼성SDS):
ㅋㅋㅋㅋ
최선재(선임/삼성SDS):
형식적인 인간..
전상우(사원/삼성SDS):
세벌식쓰면 팔자세져요^^
허진영(선임/삼성SDS):
회사가 사람 이렇게 만들었어.
최선재(선임/삼성SDS):
삼복이 팔자를 쎄게 해볼까.. -_-a
허진영(선임/삼성SDS):
커헉.
전상우(사원/삼성SDS):
000
허진영(선임/삼성SDS):
난 이만. -_-;;
전상우(사원/삼성SDS):
ㅋㅋㅋ
최선재(선임/삼성SDS):
ㅃㅃ~
전상우(사원/삼성SDS):
^^
  • "지난모임에 C 레벨 5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 김책임님?" -> 이거 진짜 감동해서 한 이야기이니 오해 없으시길. 역시 젊은이들 보다는 낫구나란 생각을.. - 허진영
  • 에고.. 대화중에 죄송해요. 그때 상우씨랑, 지혜씨랑 얘기했던 씨츄에이션 다시 발생해서.. 중간에 나갔네요. 오늘도 오전은 회의로 물들고.. 오후에 긴 얘기 나올만한 회의 1시30분부터 있는데... 회의 인터럽트로 하루를 보낼것 같습니다. 그때 웍샵때 발표했던 내용. 실제로 스스로 어떻게든 해결해 보고자 하는 내용이었는데, 오늘 이런것도 여전히 잘 안되고 있다는 단편적인 모습이겠죠. 암튼암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제대로된 결과가 아닌 일단 output을 내놓고 보자란 생각 스스로도 가지고 있었던것 같아요. 저도 3년이나 됐는데 stack, heap 에 대하여 최선임님 빌려주신 책으로 첨으로 제대로 접했고요. 그러다 보니 프로그램을 정말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바 강의를 다시 배운다는 맘으로 듣고 있습니다. 비트 캠퍼스 동영상 강의 다운 받았는데, 혹시 필요한분들 얘기하세요. 개인적인 바램으로 지금 초심 잃지말고 계속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멋쟁이
  • '초심'과는 조금 다를 것 같아요. 설마 그걸 발표했던 사원 -우린 이모 사원이라고 추정하고 있는데.. ㅋㅋㅋ 아니면 어쩌지??- 이 설마 대충하자라는 생각에 했을까나? 신입사원인데다가 그런 기술적인 것을 가지고 발표한 경험이 적었을테니 얼마나 나름 열심히 했겠어요. 문제는 초심자의 자세로 열심히 하긴 했지만 진짜 지식을 만들어 냈다기 보다는 있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다라는 것이겠죠. 우리도 그렇지 않나요? 리팩토링이란 것은 책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방식만 달달 외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거기엔 경험과 자신의 노하우, 일종의 철학 같은 것들이 같이 버무려져야 하죠. 그런데 여태까지 6개월 동안의 스터디는 책에 있는 내용을 PPT 로 만든 것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기억해 봐요. 제일 처음 스터디때, 황규씨가 나이스의 소스 코드 중 그날 스터디에 해당하는 것을 찾아 가져왔잖아요. 그 때 얼마나 우리에게 그 코드가 도움이 되었는지는 더 말할 필요가 없겠죠. 그렇다면 우리 여태까지 스터디를 진행해 보면서 진짜 리팩토링을 해본 것은 얼마나 될까요? 이미 있는 내용을 조금 각색해서 전달한다던가, 누군가 일방적으로 알아온 지식을 전달하고 누군가는 받기만 한다면 그 스터디는 스터디로써의 생명은 없고 강의나 세미나로서의 생명만이 있겠죠. - 허진영
  • 글만 남기고 누군지는 안 밝히는 센스없는 아저씨들 하고는.. - 최선재?
  • 어차피 히스토리에 나오는걸.. 마남이야 말로 없는 페이지 연결하는 센스하고는.. - 허진영
  • 이번기회에 nickname 을 울륭울륭으로 바꾸시져 ㅋㅋ - 멋쟁이
  • 위에 이야기 나왔던 것처럼 스터디 준비할때 PPT말고 소스코드를 준비해 가는 것이 서로에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5번밖에 하지 않았지만 저는 사실 스터디를 통해 배운 것들을 프로젝트에서 이용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정PM님께서 이런 코드는 이렇게 바꾸는게 더 메모리소모도 적고 빨라진다고 말씀해주신 것들이랑 변수나 메소드 이름 리팩토링하는 법 정도... 같이 돌아가면서 코딩하는 형태로 진행되면 꼭 리팩토링이 아닌 다른 Computer Science 분야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아홉시반간짜장
  • 허선배님 마님 이겠져 ㅋㅋ. 어제, 오늘 우리 사이트에 신입사원들 탐방하러 온다길래 해줄 얘기 준비하려고 웹서핑 하다가 아홉시반간짜장 의 블로그가 검색 1순위에 나왔다는... 아홉시반간짜장 이 조형물, 그림들에 대해 적은것들 매우 괜찮았음 - 멋쟁이
  • 이 사람.. 아직도 모르는구만.. "마남" 역시 우리집의 표준용어인걸.. 그나저나 카트양 블로그는 어딘데?? - 허진영
  • naver 에서 '김창준 피카소' 를 찾았었습니다. 제일 먼저 나오네요 ㅋㅋhttp://choiji.egloos.com/ 여기예요. - 멋쟁이
  • 조금 페이지의 의도와는 달라진 감이 있지만.. 어찌되었건.. 카트양 블로그 예술이네.. 추천 한방!! 이 없는게 아쉬워.. 허진영
  • 어쩌다 토론 주제가 카트양 블로그로 변질;;;; - 아홉시반간짜장
  • 뭐 늘 그렇지. ㅋㅋㅋ 위키랑 비슷하잖아요? 링크의 파도를 따라가다보면 전혀 의도하지않은 페이지를 읽고있는 자신을 발견!! -[허진영]
  • 굉장히 진부한 명언 한마디 --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열쇠는 -얼마나 자신의 의도대로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가?- 가 아니라 -자신의 계획과 목표를 끊임없이 되새기는 것 -이다. ㅋㅋㅋ - 멋쟁이